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의 대변인은 15일 러시아와 서방나라들은 우크라이나 문제로 냉전이 발발되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는 서방 나라들과의 대립이 승격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날 러시아의 한 TV 방송국과의 인터뷰에서 비록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러시아와 서방나라들과 이견이 크지만 러시아는 각 국과의 대화를 아주 중히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문제에서의 러시아의 작법은 사실상 자아고립이라는 관점에 대해 언급하면서 세계화 세계에서 러시아와 서방나라들은 서로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른바 "자아고립"이란 설법은 황당하고 실제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푸틴 대통령과 러시아의 기타 지도자들은 모두 서방 나라들과의 대화, 그리고 그들과의 협력 강화를 원한다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문제로 쌍방의 협력이 영향 받는 걸 원치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