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3월 17일,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대변인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크림 공민투표에 대해 실망과 관심을 표시함과 동시에 섯불리 행동하지 말것을 해당 각측에 재차 촉구했습니다.
이날 오후 열린 정례기자회견에서 스테판 듀자릭 반기문 사무총장의 신임 대변인은 우크라이나정세와 관련된 성명을 선독했습니다. 반 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자신은 우크라이나정세를 밀접히 주목하고 있으며 크림 공민투표는 정세 악화를 심화하게 되기에 이에 대해 매우 실망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성명은 또 우크라이나 위기가 폭발한 이래 반기문 사무총장은 줄곧 현 복잡하고 긴장한 정세에서 섯부른 행동을 취하지 말 것을 해당 각측에 촉구해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반 사무총장은 유엔헌장의 원칙을 지도로 우크라이나의 통일과 주권을 존중하면서 해결책을 찾기를 모든 각측에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