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중국 섬서 종이오림(剪纸, 일종의 민간 공예로 각종 사람, 사물의 형상을 종이로 오리는 것)예술전이 남아프리카 수도- 프리토리아 예술박물관에서 개막되었다. 종건화(钟建华) 중국 주 남아프리카 대사, 남아프리카 국가시각예술협회 주석 등 각계 인사들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종이오림예술은 백성들의 일상생활에서 나온 것이며 미에 대한 중국인의 감수와 추구를 체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남아프리카 민중들이 중국 민속문화를 이해하는데 좋은 기회를 마련했다.
중국 종이오림예술은 남아프리카 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수많은 광광객들은 가족들과 함께 재차 감상할 것이라고 표했다. 중국 섬서 종이오릴예술전은 남아프리카 2011년 "즐거운 춘절"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전시회는 4월 7일까지 진행될 것이며 남아프리카 기타 도시에서도 속속 등장할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