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 중국 첫 자가용비행기 대리점이 주해(珠海)에서 정식으로 오픈했다. 이는 중국 자가용비행기 영역에서의 큰 돌파를 상징한다. 이 대리점은 주해시 서예(西銳)통용항공회사 소속이며 서예통용항공사는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3차 5개년 계획" 말기 까지 중국에 40개의 자가용비행기 전문점을 개설할 계획이다.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자가용비행기 전문점은 비행기 판매, 재료 보장, 수리, 개조, 내부 장식, 항로 신청, 비행사 양성 등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매년 자가용비행기 유지 비용과 주유 비용은 비행기 가격의 10%~20%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