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왔어요]
남: 먼저 흑룡강성 목릉시의 박동호 청취자가 보내준 편지 사연입니다.
한마음 한길로:
국제방송국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날따라 향상하는 조국의 따뜻한 품속과 부모님의 은혜 속에서 여러분은 2011년에도 자기의 이상과 희망을 품고 나래치게 될 것입니다. 목릉시에 사는 저는 국제방송국 애청자로, 응원이나마 하고 싶습니다. 인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중앙 지도자들과 방송국 선생님들의 덕분에 우리 나라는 보다 아름답게 변신해 갈 것입니다. 조국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중국인들의 행복 지수는 날따라 높아갈 것입니다.
저는 국제방송국애청자로 사회주의 새농촌건설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끝으로 국제방송국 선생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애청자 박동호
여: 편지 보내주신 박동호 청취자 고맙습니다. 이렇게 목릉시에서도 우리 방송을 접하실 수 있군요,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구요, 사연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