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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방송듣기
2011-02-25 16:06:17 cri

남: 녜, 계속해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가 보내준 메일 사연입니다.

여: cri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

수도 베이징에 60년 만에 가장 늦은 첫눈이 내리고 108 일 간의 눈비가 없던 기록을 깨뜨렸다는 보도를 cri 인터넷 뉴스를 통하여 접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려진 고궁(자금성) 등 북경 명소의 설경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한국도 요 며칠 사이 큰 눈이 내렸습니다.

강원도와 영동 지방에는 1 미터 이상의 폭설이 내렸고 대구와 경북을 포함한 동해안 지방과 부산 일대에 까지 많은 눈이 내려, 일부 학교를 임시 휴교하고 대중 교통과 항공기의 운행을 중지했으며 농가의 시설 재배용 농사 시설인 비닐하우스가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강원도 평창에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하여 강원도민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오늘 부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사평가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14 명이 현지를 방문하여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적합한지를 실사하게 되는데 이번에 내린 풍부한 눈은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기에 적합한 자연조건을 갖춘 평창이라는 평가를 받기에 유리한 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번 IOC 실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한국 평창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는 영광을 얻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난 주 청취자의 벗 시간에 김태근 아나운서님의 인터뷰가 방송되어 김태근 아나운서님의 근황을 알게되어 기뻤습니다.

인민일보 서울지국 편집국장으로 근무하고 계시다니 먼저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실 청취자의 벗을 임봉해 아나운서와 함께 오랫동안 진행하셨기 때문에 청취자의 입장에서는 아직 두분의 아나운서가 먼저 떠오르고 두분의 목소리가 그립기도 합니다.

그 만큼 김태근 아나운서께서는 열정적으로 방송을 진행하셨고 인품도 훌륭하신 분으로 모든 청취자가 그리워하고 잊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청취자의 벗을 개편하여 진행하는 두 아나운서의 어깨가 그만큼 무거울텐데 선배 아나운서의 명성을 잘 이어 가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취자 및 CRI 가족 여러분 늦 추위에 건강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김연준,

남: : 메일 보내주신 김연준 청취자 참 고맙습니다.

여: 김연준 청취자도 지식경연 특별상 수상자로 중국을 방문했었는데요, 정말 우리 방송을 열성적으로 성원해 주시는 애청잡니다. 김태근아나운서는 퇴직하셨지만 애청자들을 위한 '청취자의 벗'은 계속 됩니다. 김연준 청취자의 말씀대로 우리도 열심히 할거구요, 여러분도 예와 마찬가지로 많은 조언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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