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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7일 방송듣기
2011-03-18 16:17:23 cri

연길의 유춘자 청취자가 보내준 편지 내용입니다.

남: 안녕하십니까, 저는 금년에 65세되는 노인입니다. 방송은 즐겨듣지만 우연하게 중국국제방송 조선어방송을 듣게 되었는데 마침 퀴즈 시간이었습니다.

책을 보면서 듣게 되어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적어 보내드립니다.

(보내주신 퀴즈 답안은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정답은 4월의 첫번째 주 청취자의 벗 프로에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방송을 들으면서 퀴즈에도 참가 할려고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유춘자

남: 지식경연과 더불어 퀴즈에 참여하시는 청취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 지식경연이나 퀴즈한마당 모두 청취자 여러분과 보다 원활한 연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한 코너입니다. 여러분의 편지나 이메일을 받아 볼 때마다 훈훈한 가족애가 느껴지군 합니다.

남: 이외에도 연길의 김숙 청취자, 박선옥 청취자를 비롯한 여러분이 편지를 보내주셨는데요, 오늘은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그리고 지난 3월6일, 길림성 "연변 조선어 방송 애청자 친목회"가 연길시 신라호텔에서 이 설립 5주년 기념 모임을 가졌다는 소식 반갑게 전해들었습니다.

남: 지난 한해 사업을 총화하고 올 한해를 내다보는 좋은 만남의 장이 됐으리라 믿습니다. 친목회의 문태경 회장이 "연변 조선어 방송 애청자 친목회"는 방송 애청 사업을 더욱 다채롭고도 활발하게 이끌어 갈것이며 방송 전파를 타고 새로운 활력으로 연변대지에서 끊임없이 달려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올 한해에도 친목회의 활약적인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여: 녜, 지금까지 편지왔어요 코너였습니다. 노래 한곡 들으시고 다음 순서로 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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