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녜, 그럼 계속해 다음 편지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역시 조선에서 온 편집니다.
여: 조선 평안북도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의 최봉련 청취자가 편지 보내주셨습니다.
조선말 방송부 선생님들에게 :
안녕하십니까, 계절이 바뀌는 때여서 혹시 감기라도 앓지 않는지 걱정입니다.
저는 선생님들이 성의껏 만들어 보내주는 조선말 방송을 주의깊게 매일 청취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 편지에 "매력적인 강서"지식경연 1편과 2편의 답을 보냈는데 오늘은 계속해 3,4,5,6편의 답을 보내려고 펜을 들었습니다.
(보내주신 지식경연 답안은 모두 정답입니다. 시간상 관계로 이 부분은 생략해 드리겠습니다.)
이상 지식경연 6편까지의 답을 전부 보냅니다. 그럼 여러분의 방송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안녕히, 부디 건강하세요.
최봉련 드림.
남: 편지 보내주신 최봉련 청취자 고맙습니다. 환절기에 최봉련 청취자 역시 감기 주의하시고 부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