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조선 평양시 모란봉구역 긴마을 1동의 이경섭 청취자가 보내준 편지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남: 조선어부 청취자의 벗 담당 선생님들에게:
그간 안녕들 하십니까, 모두가 건강한 몸으로 방송 사업에 열정을 다 바치리라 봅니다. 오늘 이렇게 펜을 들게 된 것은 다름이 아니라 귀 방송에서 진행하고 있는 매력적인 강서 지식경연에 대하여 답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말 그대로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낼 만한 관광지로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치 내가 관광하는 듯이 생동히 안겨와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그럼 답을 적겠습니다.
(보내주신 1,2편의 답안은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안녕히들 계십시오.
청취자 이경섭
여: 편지 보내주신 이경섭 청취자 고맙습니다. 앞으로 기타 지식경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