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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방송듣기
2011-10-14 16:14:29 cri

[편지 왔어요]

남: 오늘은 장춘의 윤영학 청취자가 보내준 메일 사연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여: 세월이 남긴 목소리—CRI개국70주년 지식경연의 답안와 함께 이번 지식경연에 참가해 느끼신바를 적어 보내주셨습니다.

편집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지식경연"에 참여하여 1편부터 4편까지 전부 록음하여 반복적으로 경청하였으며 또 저희 애청자 클럽에서 복사하여 주는 보도자료들을 열독하는데서 CRI가 걸어온 파란만장한 70성상에 대해 보다 깊은 료해가 있게 되였고 이로부터 CRI에 대한 감정이 더욱 돈독해졌습니다.

지금으로부터 70년전 일제의 중국 침략전쟁으로 하여 하여 중화운명이 생사존망의 위급한 관두에 연안의 토굴집에서 첫 고고성을 울린CRI가 올해 진갑상을 받게 되였으니 이 얼마나 감격에 넘치는 경사스러운 희사입니까.

CRI는 탄생한 그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줄곧 위대한 중국공산당의 정확한 령도 아래 또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옹호하며 전 세계 인민들의 대단결을 갈망하는 선량한 사람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으로하여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신망 높은 국제방송으로 부상되였으니 중화의 아들로, 또 CRI의 한 애청자로 된 저의 기쁨 한량없습니다.

CRI는 지금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발전하여 초창기 한가지 일어로만 방송하던 그 전날 모습을 완전히 탈바꿈하여 다어종 사이트<국제온라인>까지 창설하고 60여개 언어로 된 인터넷 플랫폼까지 구축해 방송 어종이 세계에서 제일 많은 국제방송으로 되였으니 여기에 슴배인 역대 방송 임직원들의 노고야 더 이를데 있겠습니까.

아프카니스탄선전쟁,이라크전쟁,인도양 쓰나미 또 이번 리비아 전쟁의 무시무시한 포연속을 헤치며 객관적 현실을 진실하게 취재방송하는 CRI기자들의 높은 사업심과 희생정신에 저는 몹시 감동되였습니다.그들은 자기의 실제 행동으로 세계인민들의 깊은 신롸와 뜨거운 사랑을 받았습니다. 베트남 애청자가 몸소지은 목도리와 스웨터들을 CRI에 보내준 사실이나 사천특대지진때 인도애청자들이 후원금을 보내온 사실 또 2008년 올림픽을 유지할때 5만을 초과하는 스리랑카 애청자들이 서명행서를 조직해 북경을 성원한 등 허다한 사실들은 비단 CRI사업군들에 대한 지대한 지지와 관심일 뿐만 아니라 발전도상에 있는 나라 인민들을 비롯한 세계인민들이 중화에 대한 높은 신망과 기대하고 생각합니다.

태산에서 살면서도 태산이 높은 줄 모르듯이 저도 중화의 아들로서 CRI가 이와같이 높은 세계적 위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여지껏 모르고 지난 것이 무척 부끄럽습니다.

인생의 진갑은 인간이 노화기에 진입했음을 의미하지만 CRI진갑은 이와는 달리 바야흐로 푸르싱싱 생기가 왕성한 청춘기에 진입함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하여 70화단을 맞는 CRI의 앞길은 더욱 광명 찬란하리라고 확신합니다.저는 몸은 비록 늙었어도 달갑게 CRI앞길에 이름없는 한 포장돌이 되려합니다.

CRI전체 선생님들 성스러운 사업터에서 내내 몸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장춘애청자클럽경제개발구소조 윤영학

남: 녜, 메일 보내주신 윤영학 청취자 고맙습니다. 따뜻한 온정이 흐르는 메일 내용입니다.

여: 그렇습니다. 또 "몸은 비록 늙었어도 달갑게 CRI앞길에 이름없는 한 포장돌이 되려합니다."라고 쓰셨는데요, 감동이 되네요. 몸이 많이 안좋으시다고 들었는데, 최근에는 좀 호전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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