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녜, 여러분은 지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 '청취자의 벗' 프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창송입니다.
남: 안녕하세요,___입니다.
여: 청취자 핫라인, 지난 주에는 연길의 최두천 청취자가 출연했었는데요,오늘은 단동의 여조성씨와 전화 연결하겠습니다. 일전에 단동의 손희문 청취자가 조선에서 온지 3년이 되는데 중국어를 아직 잘 모른다며 중국어강좌 교재를 신청해 오셨습니다. 여조성씨는 바로 이 손희문씨의 친구이며 역시 조선에서 오신 분인데요, 지금 바로 연결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