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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방송듣기
2011-10-27 14:17:23 cri

[편지 왔어요]

남: 2011년 1월 1일부터 2011년 4월 1일까지 라디오방송과 인터넷방송으로 "매력적인 강서" 지식경연 특별프로를 방송했었는데요, 여러분 기억하시죠."편지 왔어요", 오늘은 매력적인 강서 지식경연의 수상자 명단발표로 시작하겠습니다.

여: 녜, 매력적인 강서 지식경연도 역시 청취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받았는데요, 여러분이 보내주신 답안지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1등상 10명과 2등상 20명, 3등상 30명을 선정했습니다.

그럼 수상자 명단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등상(10명):

조선(1): 신승철

한국(3): 김성옥, 장덕규, 고재영

장춘(3): 김수영, 박인숙, 송철봉

연변(3): 박철원, 문태경, 김숙

남: 2등상(20명):

조선(2): 문진용, 리국화

한국(3): 김대곤, 김연준, 이정현

장춘(8): 리신숙, 최병성, 마경옥, 임화자, 김경선,남정자, 황금옥, 윤영학

연변(6): 황순금, 방천길, 김상묵, 박선옥, 리철수, 손화섭

흑룡강(1): 리헌

여: 3등상(30명):

조선(4): 리경섭, 류경화, 최영춘, 최봉련

한국(3): 김길홍, 송동묵, 이동춘, 김의신

장춘(13): 김석찬, 정금자, 김신숙, 최계순, 박덕전, 리초자, 조순임, 리춘성, 정순애, 박윤식, 최순, 박금녀, 림청백,

길림성 반석시(2): 리춘자, 위창봉

연변(7): 김정숙, 김선자, 리시진, 김옥산, 김봉림, 주순옥, 리룡권

흑룡강(1): 박동호

남: 이상 수상하신 청취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수상하신 분들께는 영예증서와 함께 기념품을 보내드립니다.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속해서 편지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김대곤 청취자가 10월의 모니터 보고 보내주셨습니다.

여: 2011년10월 모니터 보고

결실의 계절 10월도 저물어져 갑니다.농촌 들녁에는 곡식을 거두워들이는 농부들의 손길이 바쁜 요즘입니다.지난21일부터 가을비가 이틀에 걸쳐 내리면서 가로수와 은행 나무의 단풍잎이 비바람에 많이 떨어져 길가에 나딩구는 모습을 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 보는 풍경입니다.

10월19일 방송에서 중국공산당 제17기 중앙위원회 제6차회의가 18일에 마쳤다는 소식을 청취하였습니다.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의 문화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데 역점을 두어 중국 문화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겠다는 세계 주요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8회 중국과 아세안 박람회 관련 소식을 10월20일 방송으로 청취하였습니다.10월21일부터 3일간 남녕에서 개최되어 6개 국가에서 국가관을 설립하고 1200여개의 부스를 세워 자기들 나라의 특색을 자랑했다고 하니 직접 한번 견학하지 못한 아쉬움이었습니다.11개국에서 매력적인 도시를 선보인 국제적인 큰 행사라는 것을 방송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10월22일에 폐막된 중국 서안에서 개최되었던 세계 원예박람회가 지난 4월28일부터 시작되어 약6개월에 걸쳐서 참관 인원만도 1500여만명이 관람하고 도시와 자연의 조화로운 상생을 슬로건으로 운영하여 식물을 주제로 삼은 자연경관을 구축하여 32개 국가에서 자국의 녹색 친환경의 개념을 도입하여 도시를 아름답게 꾸리기 위한 노력이 대단한 국제적인 행사였다는 소개 내용을 잘 청취하였습니다.

지난 10월의 방송을 청취하면서 느낀 점은 중국정부가 인민들의 삶을 충족시키기 위한 문화적인 내용을 강조하고 앞으로 도시의 환경 분야와 녹색 친환경도시로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노력들을 정책으로 발전 해가는 국가의 전략이 있음을 였볼 수가 있었습니다.

2011년10월23일 울산에서 애청자 김 대곤 드림

남: 메일 보내주신 김대곤 청취자 고맙습니다. 10월의 방송을 청취하시고 여러모로 소감을 적어 보내주셨는데요, 특히 중국공산당 제17기 중앙위원회 제6차회의에서 중국의 문화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데 역점을 두었다는 점 잘 지적하셨습니다.

여: 그렇습니다. 중국 정부가 중국문화를 널리 알리려는 것은 세계 기타 나라와의 친선을 돈독히 하고 나라와 나라간의 문화교류의 플랫폼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녜, 모니터링 해주신 김대곤 청취자에게 감사드리며 다음 소식 전해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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