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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방송듣기
2011-10-27 14:17:23 cri

[청취자 핫라인]

여: 녜, 여러분은 지금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 '청취자의 벗' 프로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창송입니다.

남: 안녕하세요,___입니다.

여: 청취자 핫라인, 지난 주에는 한국의 박경용 청취자가 출연했었는데요,오늘은 지난 10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평양에서 진행된 "2011년 중국국제방송 조선청취자와의 만남"행사 현장으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간주곡]

여: 2011년 중국국제방송(CRI) "조선청취자와의 만남"행사가 지난 10월 17일과 18일 평양에서 열렸습니다. 현재 우리 CRI 조선어 방송은 정기적으로 평양, 서울, 장춘, 연변 등 지역에서 "청취자와의 만남 행사"를 폭넓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청취자들의 목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고 방송 제작인들과 청취자들간의 친목을 한층 도모하며 프로그램의 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그 이미지와 인지도를 한층 높이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여러 지역에서 개최하는 "청취자와의 만남"행사 중에서도 특히 "조선 청취자와의 만남"행사가 많은 분들에게 더욱 인기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 그렇습니다. 특히 이번 "조선 청취자와의 만남" 행사는 조선 청취자구락부가 설립된 후 가진 첫 만남의 행사라는데서 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저는 저희 중국국제방송국 조선방문단 부단장으로서 단장인 동북아시아 남아시아센터 백일승 부주임, 그리고 조선어부 한경화 팀장과 함께 이번 행사에 참가했고, 이번 행사를 사회했었습니다. 특히 반가웠던 것은 2005년 "조선 청취자만남의 행사"에 참가했을때에 만나뵌적이 있었던 익숙한 분들을 다시 만나 회포를 나눌수 있었고, 또 편지로만 접하던 새로운 청취자분들을 직접 만나 소중한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 이번 행사에는 저희 방송의 청취자 대표 13명이 참석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 그렇습니다. 평양시의 청취자대표들은 물론 멀리 신의주시, 평안북도, 황해남도, 함경북도, 자강도 등 각지의 청취자 대표들이 바쁘신 중에 귀중한 시간을 할애해서 참석해 주셨는데요, 그 규모를 보나 청취자 대표분들의 대표성을 보나 모두 예년에 있었던 "조선 청취자와의 만남 행사"를 초월했다고 봅니다.

여: 이번 행사는 이틀에 걸쳐 청취자 좌담회와 청취자대표 단독인터뷰 두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구요?

남: 녜. 10월 17일과 18일, 이틀에 걸쳐 좌담회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 했는데요, 17일에 있은 좌담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2시간 남짓이 진행되었습니다. 좌담회에서 청취자 대표들은 조선어방송에 대한 청취소감과 함께 향후 조선어방송의 발전에 귀감이 될 적극적인 조언과 의견들을 제기해 주셨고, 18일에 있은 단독인터뷰에서 청취자대표들은 CRI조선어방송을 청취하게 된 계기를 비롯해 재미있는 생활이야기와 저희 방송에 대한 향후 기대 등과 관련해 진솔하게 얘기해주었습니다.

여: 이번 행사가 조선 청취자들과 교류하고 정을 나눈 소중하고 감동적인 장이였으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오늘은 "조선청취자와의 만남"행사 제 1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애청, 기대합니다.

[조선청취자와의 만남 행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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