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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방송듣기
2011-11-24 17:24:50 cri

여: 그럼 마지막으로 한국의 김대곤 청취자가 보내준 모니터 보고 보내드리겠습니다.

남: 11월 모니터 보고

어느새 차거운 바람결이 몰아치고 있습니다.절기상으로 소설을 앞둔 한국의 남부 지방도 얼음이 얼고 있습니다.농촌들녁은 곡식을 수확하고 난후의 풍경은 쓸쓸하기만 한 모습입니다.가로수의 낙엽들도 대부분 떨어져 앙상한 가지만 쳐다보고 있노라면 금년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가는 명상에 젖어보고 있습니다.베이징의 날씨도 많이 춥겠지요?

지난 10월30일을 기해 동절기 단파방송 주파수가 변경되었습니다.

조선어부에서도 저녁방송을 단파13620Khz에서 5965Khz로 변경하여 주셨는데 수신상태는 아주 양호하게 청취할수 있습니다. 아침방송은 한국시간 06:00~7290Khz로 07:00~7210Khz로 방송이 됩니다만, 두주파수 모두 수신상태는 불편없이 청취할 수 있습니다.청취자의 입장에서는 시간대별로 주파수를 변경해야 되는 번거로움이 있음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취자의 벗 프로를 통해서 평양의 청취자들과의 만남프로를 계속 청취하고 있습니다.본인들의 육성을 통해서 방송 청취소감을 방송 전파를

통해서 들을 수 있으니 더욱 좋았습니다.조선어방송 청취구락부 요원들의 활동이 열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정부의 우주개발 관련소식을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주의깊게 청취하였습니다.비행선 신주8호발사 성공으로 우주정거장 건설에 박차를 가한다는 소식은 우주개발팀들의 노력에 청취자의 한사람

으로서 뛰어난 기술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끝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에 조선족 백년부락 관광객 5만여명접대 소식을 보면서 연변 도문시 백룡촌은 조선족 전통가옥을 보존하여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끈다는 조선족들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11월21일 애청자 김 대곤 드림

여: 녜, 방송을 들으시고 수신 상태 등을 비롯해 여러모로 골고루 모니터링 해주신 김대곤 청취자 고맙습니다. 지난 23일이 소설(小雪)이었는데요, 절기는 못속인다고 베이징도 하루하루 겨울의 길목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남: 무심코 지나가는 계절 앞에 여러분에게는 주름이 대신 행복이 하루하루 더해 지길 바랍니다.

여: 녜, 이외에도 연길의 주룡린 청취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전화 또는편지, 메일로 11월의 퀴즈의 답안을 적어 보내주셨고 박철원 청취자도 사연을 적어 보내 주셨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편지 사연 소개해드렸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들으시고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연변노래-감격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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