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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방송듣기
2011-12-29 17:32:38 cri

남: 녜,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한국의 김대곤 청취자가 12월의 모니터 보고 보내주셨습니다.

여: 2011년12월 모니터 보고

차거운 바람결이 사람들의 발걸음을 재촉합니다.2011년 금년도 역사의 장으로 넘어가는 길목입니다.아쉬움과 못다한 일들을 접어둔채 시간은 멈추지를 않습니다.몇일남지 않는 달력을 바라보면서 정초에 세웠던

꿈들은 얼마나 이루웠는지..뒤돌아보는 마음을 달래어 봅니다…

그러나 역사는 현실에서 새로운 발전을 도모하고 지혜를 모아 오늘이 있고 내일을 기다리면서 새해에는 큰 꿈을 모두가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중국국제방송 개국 70주년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강산이 변해도 일곱번이나 변할 기나긴 세월동안 변함없이 지구촌의 수많은 청취자들을 위해 방송전파를 보내주신 방송관계자 여러분들께 거듭고마운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매년12월3일은 지나가지만 특히 금년은 중국국제방송이 개국된지 70주년에 61개언어로 지구촌 구석구석에 방송전파를 통해서 중국을 알게 함으로써 중국의 위상을 드높인 계기가 되었으며 특히 다양한 기념행사를

통해서 청취자들에게 중국국제방송의 면모를 알게하여 주셨다고 봅니다.

-그리고 지난10월17일부터 18일까지 평양에서 개최된 청취자구락부 회원 여러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게되었다는 방송을 청취하였습니다.

특히 청취자의 벗 인쇄물을 통해서 문진용구락부장님과 청취자 여러분들의 사진을 볼수가 있어서 더욱 친근감을 갖게 하였습니다.지난12월

3일 서울에서 한국단파클럽 회원들의 만남에서도 이야기를 나누웠습니다만,조선의 청취자들을 알수있게 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지난 12월17일 조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인민들곁을 떠났다는 소식도 청취하였습니다. 호금도주석과 정부지도자들이 베이징분향소를 찾아 슬픔을 같이 나눴다는 뉴스 보도를 통해 상세히 알게 됐습니다.

다사다난했던 금년을 보내면서 새해엔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12월26일 애청자 김 대곤 드림

남: 녜, 메일 보내주신 김대곤 청취자 고맙습니다. 지금 우리 방송의 모니터 요원이 김대곤 청취자와 김연준 청취자 이렇게 두분이 있는데요, 지난 한해동안 우리 방송과 인터넷을 여러모로 체크해 주시고 많은 조언들 주셨는데요, 이 기회를 빌어 재삼 감사드립니다.

여: 우리 방송과 인터넷의 질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셨는데요, 2012년에도 계속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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