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계속해서 세월이 남긴 목소리--중국국제방송국 개국 70주년 지식경연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남: 이번 지식경연에도 많은 분들이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우선 여러분의 열성적인 참여와 지지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여: 그럼 지금부터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겠습니다.
1등상(5명):
조선: 문진용
한국: 김연준
일본: 김영일
장춘: 김수영
연변: 문태경
2등상(10명):
조선: 김철호, 황금석
한국: 김대곤, 김성옥
장춘: 남정자, 김흥룡, 김철골, 최금란
연변: 김봉선, 장기빈
3등상(15명):
조선: 리경섭
한국: 박원조, 장덕규, 이정현, 최하나, 윤석훈
장춘: 박인숙, 김수금
연변: 김억금, 김금옥
흑룡강성 목단강시: 리헌
베이징: 남해악
중국 타지역 네티즌: 박송천, 김상진, 강영자
여: 이상 수상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수상하신 분들보다는 수상하지 못한 분들이 더 많은데요, 명액상 제한으로 더 많은 분들께 상을 드리지 못한 점이 참 아쉽고 가슴아픕니다.
남: 그렇습니다. 지식경연은 우리가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창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번 기회에 등수에 오르지 못했어도 너무 서운해 하지 마시구요, 다음 기회를 기약하면서 지속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증서와 상품은 빠른 시일 내에 보내드리겠습니다.
여: 이외에도 일본의 오오야먀 카즈타카 청취자가 고운 엽서를 보내주셨구요, 연변의 주룡린 청취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전화,편지 또는 이메일로 12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 주셨습니다. 이상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로운 한해에도 여러분의 좋은 사연 기다리겠습니다.
남: 그럼 계속해서 청취자 핫라인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