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중국 명문학교 주변지역 셋방 찾기 힘들다
2012-09-19 15:28:34 cri

여: 오늘은 각 지역의 생생한 소식에 이어 중국의 명문학교 주변에서 셋방 찾기 힘든 상황과 중국 이동인터넷산업 발전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먼저 한 주간의 지역 소식입니다.

[제8회 홍타민컵 중국 조선족 어린이 방송 문화축제가 할빈에서 개최]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와 흑룡강조선어방송국에서 주최하고 한국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단독 후원한 "8 홈타민컵 중국 조선족 어린이 방송문화축제" 9 15일과 16 이틀에 거쳐 할빈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8 "홈타민" 전국 조선족어린이 방송문화축제는 심양시, 안산시, 길림시, 교화시, 연길시, 내몽골자치구 울란호트시, 할빈시, 목단강시를 비롯한 18 어린이들의 작품 도합 700건을 접수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결과, 56명의 어린이가 결승전에 입선되었습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축제는 중국 전역 조선족 소학생과 초중생들을 대상으로 이야기, 글짓기, 피아노, 노래자랑 4 부문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이틀간의 치렬한 각축을 거쳐 길림성 교화시 조선족중학교 리홍화 학생이 "가장 행복했던 " 글짓기 금상을 따내고 녕안시 조선족소학교 김중권 학생의 "메돼지와 개구리" 이야기콩클 금상을 따냈으며 길림성 화룡시 실험소학교 서예령 학생이 부른 "그리운 시절" 노래자랑 금상을 따내고 길림성 연길시북산소학교 변지헌 학생이 연주한 <장군님과 아이들> 피아노콩클 금상을 따냈습니다.

축제 축하공연으로 흑룡강 조선어방송국 유나이티드 어린이합창단 소녀합창단의 합창이 행사를 한층 빛냈습니다  

<홈타민> 전국 조선족어린이방송문화축제는 개최 10, 8회를 거쳐 이미 중국 조선족어린이들 전체의 축제로 되었으며 규모와 영향력이 이미 흑룡강, 중국을 넘어 해내외에 미치고 있습니다.

대회를 지켜본 교사와 학부모들은 문화 축제가 전국에 흩어져 있던 조선족 어린이들이 서로 기량을 뽐내고 민족의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연변인삼생산액 2016년 200억원 돌파 전망]

 2016년에 연변인삼생산액이 200억원을 돌파해 지난해보다 무려 40여배 늘어날 전망입니다.

지난해 6월 27일, 총 투자 8억원에 년간 가공량이 4천톤에 달하는 길림한정인삼가공 대상이 연변신흥공업구에서 착공되면서 세계적 인삼가공 브랜드기업인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투자건설하는 이 대상은 연변인삼산업발전에 획기적인 한획을 그은것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한국담배인삼공사 민영진사장은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도약을 위해서 한국담배인삼공사는 축적된 생산기술과 자본, 능력있는 인재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014년 대상이 준공되면 년간 판매수입 17억원, 세금 1억 7천만원을 올릴수 있습니다.

세계 인삼은 중국에 있고 중국 인삼은 길림에 있으며 길림 인삼은 연변에 있다는 말이 있듯이 연변인삼은 유명합니다. 현재 한해동안 연변에서 나오는 인삼은 세계인삼의 절반에 가까운 4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정한 규모를 갖춘 인삼가공기업은 13개 있으며 년간 인삼가공량은 4,600톤에 달합니다.

반면에 연변인삼은 브랜드가 없고 표준화가 결핍하며 과학기술혁신이 부족한 등 문제점이 존재하고있습니다.

리준걸 연변신흥공업구관리위원회주임은 인삼산업을 발전장대시키는것은 전략이고 국내외 우수한 회사를 유치해 연변의 인삼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발맞춰 연변은 2016년까지 인삼가공 대형기업을 유치해 인삼산업발전을 다그칠 계획을 세웠습니다.

50억원을 투자해국약그룹, 자흠약업과 오동공업원인삼가공대상, 한국정관장 등 중점대상을 유치합니다.

올해 한정인삼1기대상을 포함해 오동공업원, 자흠약업, 초환단 등 대상을 조업하고 2013년부터 인삼제품시장판매를 전면적으로 실시합니다.

[연변중국조선족민속원 1기대상 대외에 개방]

연변중국조선족민속원 1기대상이 대외에 개방되면서 독특한 민속매력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조선족민속악기관, 공예관뿐만아니라 찰떡, 엿 등 조선족 전통음식 제작과정까지 둘러볼수 있는 민속원은 조선족들의 민속풍정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그네, 널뛰기 등 민속체육체험장은 조선족전통체육문화를 통해 외지 관광객들이 연변과 연변조선족풍모를 한층 료해할수 있게 했습니다.

민속원은 외지 관광객뿐만아니라 연변 주민들에게도 진정한 조선족풍속을 둘러볼수 있는 곳으로 됐습니다.

연길시 관광국 김명호부국장은 민속원은 관광객봉사중심, 레저휴가구, 민속문화체험구, 민속음식체험구, 100년전통가옥전시구, 농경문화체험구 등 7개구역으로 나뉘는데 련휴기간 민속원에서 마음껏 조선족민속풍정을 체험할수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현재 민속원 1기대상 부분적공사는 마무리작업에 들어섰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들으시고 다음 순서로 넘겠습니다.

1 2 3 4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