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보다 우혜적인 조치로 중국관광객 유치
청취자 여러분, 지난 12월 6일 한국관광공사가 베이징에서 "2013년 중한관광산업전망회"행사를 진행했다.
한국 관광공사의 심정보 본부장은 2013년 한국은 의료, 미용, 단체와 개인관광 등 다종 상품을 내놓아 중국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럼 오늘은 심정보 본부장과 함께 중국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국의 노력들을 살펴보기로 한다.
이번 전망회는 "손잡고 함께 미래를 개척한다"를 주제로 열렸는데 중한 양국 관광산업의 소통과 교류를 증진, 아울러 한국의 외래 관광객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데도 취지가 있다.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은 연인수로 280만명에 달한다.
한국 관광공사의 심정보 본부장은 본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2012년 중한수교 20주년을 계기로 양국간에 교류행사가 특히 많았다고 소개했다.
심 본부장의 말을 집적 들어본다.음향1
"올해 한국 관광공사는 여러 여행사들과 함께 관광상품을 많이 개발했다. 여수박람회 견학단, 비지니스회의팀, 의료관광 등 여러가지 특색의 관광제품을 애써 개발했다. 특색의 관광코스를 통해 중국관광객들은 서울을 제외한 강원도, 제주도, 남해안의 여러 지방의 매력을 감수할수 있었다. 한편 자유행, 개인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도움과 실혜를 제공했다.'좋아요, 한국'이라고 이름한 새로운 자유행 브랜드를 출범해 한국에서의 쇼핑, 미용, 대중교통, 경축행사 등에 관한 전방위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좋아요, 한국"은 2012년 한국 관광공사가 출범한 새로운 자유행브랜드이다.
심정보 본부장의 소개를 들어보자.
"우리가 정한 이 슬로건은 중국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구호가 간결하여 기억하기 쉽고 또 중국말로는 '한국으로 놀러 갑시다'는 뜻도 있어 홍보효과가 아주 좋았다."
심정보 본부장의 소개에 따르면 한국을 방문한 중국관광객 증가의 원인은 여러가지라고 한다. 제주도의 비자면제조치, 회의팀 장려정책, 주요도시 쇼핑관광과 청소년연수팀이 증가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2013년 한국 관광공사는 올해의 기초위에서 중국 2선도시에서의 홍보를 강화하고 고품격의 양질의 한국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을 통해 더욱 많은 중국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심정보 본부장의 말이다. 음향3
"중국은 거대한 잠재력이 있는 시장이여서 수요도 여러가지이다. 중국관광객 영입을 위해 우리는 시장홍보행사를 많이 준비했다. 특히 다음해에는 중국의 2선도시들을 집중 공략해 의료, 미용, 회의팀 등 양질의 고품격 상품을 개발할 것이다. 자유행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으로 중국시장에서의 홍보활동을 벌릴 것이다. 다음해 중국관광객들이 더욱 많이 한국을 방문, 참신하면서 정열적인 한국관광을 체험할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금까지 한국 관광공사가 중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 힘쓰고 있는데 대해 알아보았다.
이상으로 이 시간 [사회생활] 방송을 전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애청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시간 진행에 임봉해, 김금철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