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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방송듣기
2012-11-23 18:12:44 cri

 [편지왔어요]

남: 편지왔어요, 오늘은 한국의 김연준 청취자가 보내주신 모니터보고부터 들어보겠습니다.

여: 한국은 기온이 급강하 하여 전국 대부분 지방의 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가족과 김장을 하는데 저희집도 이번 주말을 이용하여 김장을 하려고 합니다.

18차 전국대표대회 소식을 생중계와 CRI 홈페이지를 통하여 빠르게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습근평 총서기를 포함한 신임 정치국 상무위원들이 새롭고 발전된 중국를 건설하는데 힘을 합쳐 지도 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의 언론에서는 습근평 총서기의 한국에 대한 인연과 관심을 집중 부각시키고 있으며 한.중 간의 외교 관계를 발전적으로 낙관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의 영토문제로 긴장이 고조되는 시점에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 한중일 정상회의에서 한국 이명박 대통령과 중국 온가보 총리께서 양자회담을 갖고 동북아의 평화 구축과 양국의 협력을 논의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온가보 총리는 기념정상회의 연설에서 동아시아 공동체 조속한 구축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과 지역경제 일체화 추진을 위해 중국측은 지역의 전면적인 경제동반자관계 관련 회담 추진과 각국 간 상호투자와 산업융합 지지를 표명한 것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정부도 아세안 국가들이 주도하는 다자간 무역협정인 역내 포괄적 경제동반자 협정과 한.중.일 3국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개시를 선언할 예정이므로 아세안과 한.중.일 3국이 경제적으로 단일 구역으로 통합이 가속화되며 아세안 각국의 경제발전도 더욱 빨라질 것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청취자 여러분 모두 월동준비를 잘 하셔서 건강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연준,

남: 김연준 청취자도 건강하게 겨울을 나시기 바랍니다. 모니터 보고 잘 받아보았습니다.

여: 그리고 이번 주말에 김장을 하련다고 적으셨는데요,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고 저도몰래 엄마 생각이 나네요.

남: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운거죠?

여: 그렇죠. 저는 어쩐지 김장이 잘되면 집안이 화목하고 잘될 것같은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아무쪼록 우리 청취자 여러분의 가정에 화목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바라는 바입니다.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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