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이외에도 길림성 구태시 신립촌 로년협회 회장인 윤광호 청취자, 장춘의 최윤의 청취자, 연변의 김문기, 박선옥 청취자, 장춘의 김수금, 나명희, 주옥자, 주혜숙, 주송숙, 안련순, 엄련순, 김춘범, 지철, 박옥순, 한송지, 박성자, 주정숙, 김금녀, 이옥금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답안 또는 11월의 퀴즈--"중국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이에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상세히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구하겠습니다.
여: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과 더불어 11월의 퀴즈--"중국에서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여기에도 여러분 계속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녜, "편지왔어요", 오늘은 시간상 관계로 사연 소개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다음 주 방송에서 계속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남: 그럼 이어서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제1편과 제2편을 보내드리면서 저희는 여기서 작별 인사 드리겠습니다.
여: 다음 주 이 시간까지 여러분~
합동: 안녕히 계십시오.
(지식경연 제1,2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