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연길의 황순금 청취자가 "해남국제관광섬"지식경연 청취소감을 적어주셨습니다.
귀 방송국에서 지구촌 방방곡곡에 전파한 방송을 잘 들었습니다. "해남국제관광섬"지식경연 청취소감을 적으려고 필을 드니 벌써 무한한 격정과 환희에 사로잡혀 끓어번지는 심정을 억제할 수 없습닏.
"해남국제관광섬"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통해 또 한번 떳떳한 중화의 공민으로 된 긍지와 자호감을 심심히 느꼈고 가슴 뿌듯합니다. 아울러 언제인가 한번쯤은 이곳에 가볼 설계도도 그려봅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불러일으켰던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가 베이징에서 성공적으로 폐막됐습니다. 대회에서 호금도 국가주석이 "생태문명 건설은 인민의 복지와 관계되고 민족의 미래와 관련되는 장원하고 중요한 계획"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해남국제관광섬"지식경연은 중앙의 지시정신에 따라 생태문명건설에 모를 박고 아름다운 중국을 애써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발전을 실현하는 적시적인 실천이라고 봅니다.
"해남국제관광섬"의 미래에 박수를 보냅니다. 국제방송국 임직원 여러분, "해남국제관광섬"과 같은 관광명소를 개척하고 건설하는 것은 후손들에게 하늘이 맑고 대지가 더욱 푸르고 산좋고 물좋은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남기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앞으로도 이같이 의의있고 필요한 프로를 많이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귀방송국 모든 분들께서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에서 더 큰 휘황을 가져오기를 바랍니다.
연길시 애청자 황순금 올림.
2012년 11월 27일
여: 황순금 청취자의 소감 잘 들었습니다. 방송을 들으시면서 해남도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소원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외에도 연변의 김문기 청취자가 "2012년 11월 26일 오후 국제방송국 조선어부에서 보내주신 청취자의 벗 신문을 받았습니다. 점심식사도 할새없이 신문부터 보았습니다.신문을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해남국제관광섬을 직접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림 사진으 보내 정말 친환경 생태성으로 건설된 해남이 아름다웠습니다. 해남성은 소수민족의 전통문화가 발전됐고 매력의 도시로 되었습니다. 우리 연변도 해남성에 못지 않게 민족의 문화가 발전되고 있고 방방곳곳에도 민족의 문화를 계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연길 민족풍속원도 한참 건설 중에 있지만 머지 않은 장래에 매력이 있는 동북아 관광중심지로 건설될 것이며 선진창조, 우수쟁취, 민족특색이 있는 아름답고 살기 좋고 조화로운 연길로 건설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적어주셨는데요, 지금도 이미 아름답고 살기 좋은 연변이지만 민족풍속원 등 이런 프로젝트의 건설로 연변이 보다 더 아름답고 매력을 지니게 되리라 믿습니다. 편지 주신 김문기 청취자 고맙습니다.
남: 이외에도 연변의 문태경, 김영자, 김봉숙, 이화자, 이해숙, 조태산, 주룡린, 주룡준, 이흥걸, 김철순, 이철수, 정숙자 문정자 김해산 문득성 김영자 청취자가 12월의 퀴즈 또는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의 답안을 보내주셨구요, 한국의 송동목 청취자가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의 답안을 보내주셨구요, 시간상 관계로 편지 소개는 이만으로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