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청취자 핫라인, 오늘은 지난 21일에 베이징에서 진행된 중한수교 20주년 기념 지식경연 시상식 내용으로 마련했습니다.
남: 이번 지식경연을 통해 최종 특등상 4명, 1등상 5명, 2등상 7명, 3등상 15명이 입선됐는데요, 수상자 명단은 이미 지난 방송에서 발표해 드렸구요, 방송을 놓치신 분들은 조선어부 사이트 게시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 특등상에는 한국의 김연준, 김성옥청취자, 장춘의 김수영청취자, 연변의 박철원 청취자가 입선됐는데요, 지난 21일 진행된 특등상 시상식에는 김연준 청취자가 사정이 생겨 참석하지 못한 외 나머지 3명이 모두 베이징 행사장에 나오셨습니다. 그럼 우선 현장에서 있은 조선어부 김동광 주임의 지식경연 관련 소개말씀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상식 현장-1]
여: 조선어부 김동광 주임의 소개말씀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马博辉 중국국제방송국 부총편집장과 김진곤 주중 한국대사관 공사관 겸 한국문화원 원장 등 내외빈 40여명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그럼 이어서 김진곤 공사님의 축사의 일부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상식 현장-2]
남: 김진곤 공사님의 축사에 대한 화답으로 중국국제방송국의 마박휘(馬博輝)부총편집장도 축사를 했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역시 그중의 일부분을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상식 현장-3]
여: 馬博輝 부총편집장의 말씀을 빌어 중한 양국 각계인사, 특히 청취자 여러분이 앞으로도 우리 방송에 보다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기를 바라면서 21일 시상식에 대한 소개는 이만으로 줄이겠습니다.
남: 이날 시상식에서 특등상에 입상된 3명의 청취자도 소감을 발표했었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다음 주 방송에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 녜, 그럼 계속해서 퀴즈 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