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2013년 "양회"의 열점 화제
중국의 풍향계로 알려진 2013년 중국 "양회(兩會)"가 일전에 개막되면서 세계 제2대 경제체인 중국이 또다시 세계 언론의 집중 주목을 받고 있다.
언론들은 올해 양회에서 신임 국가지도자 인선, 국무원기구개혁, 부패척결과 청렴정치, 도시화진척 등 내용들을 특별히 관심한다.
중국의 학자는 올해 "양회"에서 절약 제창과 실속있는 회의 진행, 진실을 말하기가 주요 기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올해 양회 열점 화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간주
여론들은 이번 양회에서 있게 될 중국정부의 새로운 인사배치 의제에 관심이 가장 많다. 지난 2월 28일 중국공산당 제18기 중앙위원회 제2차전체회의가 페막했다. 회의는 신임 국가기구 지도자와 전국정협 지도자 인선 건의 명단을 심의, 통과했다.
국가행정학원의 죽립가(竹立家) 교수는 지도자 임기교체는 올해 "양회"의 가장 중요한 의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1
" 이번 '양회'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중앙정부의 임기교체와 인선배치일 것이다. 이는 다음단계 중국의 경제발전의 속도와 품질을 결정할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제일 근본적인 발전동력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5년간 중국의 사회와 경제발전은 주로 신임 지도층의 책임적인 정신과 사업능력, 공공정책 제정과 집행능력의 강하고 약함의 여부에 관계될 것이다."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양회"는 생화를 준비하고 않고 종이 인쇄 보고서를 제공하지 않으며 도로를 차단하지 않고 경찰의 호위차량을 배치하지 않으며 회기를 단축하는 등 회의 분위기 개선과 친민적인 조치를 취했다.
국가행정학원의 죽립가 교수는 절약 제창과 회기 단축, 진실을 말하기가 올해 회의의 주요 기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2
"회의 기풍에 큰 변화가 생길 것이다. 과거처럼 대규모, 오랜시간의 도로차단이 없을 것이다. 또한 절약을 제창하면서 대표와 위원들의 식사, 회의장 배치를 대중들의 염원에 따라 간소화할 것이다. 회의 토론에서도 발언을 짧게 하고 진실을 말하는 기풍이 형성될 것이다."
임기 교체의 전국 "양회"는 모두 국무원 기구개혁의 내용이 망라된다. 이에 앞서 일전에 "국무원기구개혁과 직능전환방안"이 중국공산당 제18기 2차 전체회의에서 통과되어 사회각계의 높은 기대를 유발했다.
여론들은 이번에 중국이 진행하는 정부기구개혁에는 대문화부, 대교통부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국가행정학원의 죽립가 교수는 이번 개혁은 약간의 조정을 위주로 그 중점은 직능을 전환하고 정부의 권력을 명확히하여 권리와 책임이 일치한 정부를 만드는데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3
"이번 대부처제 개혁은 미세한 조정일 것이다. 2008년 개혁의 성과를 기초로 남아내려온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그러나 지난번처럼 모든 부처가 언급되지는 않고 개별적인 부처에 중점을 둘 것이다. 대부처제 개혁의 중점은 간단하게 부처들을 분리하고 합병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가치를 재차 구축하고 각 부처의 직능과 권력, 책임을 명확히 하는데 있을 것이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신임 지도층이 지난해 말 취임한이후 사업기풍을 바꾸고 낭비를 줄이고 특권을 반대하고 부패를 척결할데 관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효력을 보았고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죽립가 교수는 부패척결과 청렴정치 건설은 올해 양회에서도 열점화제가 될 것이며 이밖에 양로금과 소득분배제도 개혁 등 중국 대중들이 관심하는 민생측면의 화제도 대표와 위원들의 토론 열점으로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중국 경제성장 추동의 중임을 떠메고 있는 신형의 도시화 추진도 이번 양회에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가행정학원의 죽립가 교수는 양회가 끝난후 중국은 보다 좋은 개혁과 발전의 시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5
"중공중앙 신임 지도층 취임 100일간의 시정 상황을 보면 신임 지도층은 양호한 행정소질과 영도자질을 갖추고 있다. 이들은 또한 중국 미래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낳게 될 많은 개혁의 사유를 가지고 있다. 참신한 느낌이 많다. 양회가 끝난후 중국이 비교적 좋은 개혁과 발전의 시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 믿어마지 않는다."
지금까찌 양회의 열점화제들을 짚어보았다.
노래 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