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독거노인인구 1억, 중국 노령화정세 심각
일전에 중국정부가 발표한 "중국노령사업발전보고"에 따르면 지난해말까지 중국의 60살이상 노인인구가 1억 9400만명에 달했다.
그중 9900만명이 독거노인이다. 이처럼 "독거노인" 을 비롯한 인구노령화문제 해결은 중국사회가 회피할수 없는 과제로 되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중국의 "독거노인" 문제 핵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간주
중국노령과학연구센터의 곽평(郭平) 부연구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현 가정구조의 변화와 주택조건의 개선, 양로기구의 비완벽화 등은 독거노인 가정이 발생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1
" 일면으로 주택제도개혁과 주택 상품화와 시장화가 추진되면서 갈수록 많은 젊은이들이 자기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이는 더욱 많은 노인들이 독립적으로 거주할 것을 요구한다. 다른 일면으로 다수의 초로의 노인, 다시말씀드리면 60살에서 69살까지의 노인들은 중대질환 등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자녀들과 함께 살지 않고 독립 거주를 소원한다. 세대차이가 있기때문에 독거하면 자녀와의 모순을 피하거나 줄일수 있다."
2000년부터 2010년까지 10년간에 중국 도시의 독거노인 수가 10% 이상 증가했다. 농촌지역은 도시보다 상황이 양호하다 하지만 역시 해마다 상승하는 추세이다.
독거노인은 현 중국 노령화사회의 돌출한 특점의 하나이다. 이들이 늘 봉착하는 문제는 바로 생활의 수요와 혈육의 정, 안전수요가 만족을 얻지 못하는 것이다.
관련 전문가는 전통적인 효도로는 현 중국의 양로문제를 해결할수 없게 되었으며 노령화는 사회적인 문제로 응당 전 사회의 힘을 동원해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는 지난해 말에 새롭게 개정한 "노인권익보장법"을 통과했다.
이 법률은 "가정성원은 응당 노인의 정신적 수요를 관심해야 하며 노인을 홀시하거나 홀대해서는 안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또한 "노인과 갈라 사는 가정성원들은 응당 자주 노인을 찾아 뵙고 위로해야 한다"고 규정했다.
중국노령과학연구센터의 곽평 부연구원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주 노인들을 찾아 뵙다"를 법률에 포함시킨 것은 아주 좋은 지도적 의의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관련 부대적인 조치와 정책을 작성해야 할 것이며 그렇지 않을 경우 법률조항이 진짜로 실시되기 어렵다고 곽평 부연구원은 말한다.
그의 말이다. 음향2
"상응한 부대조치와 정책, 예하면 경제상의 지원정책들을 내놓아야 할 것이다. 지금은 통신수단이 좋아 멀리 떨어져 있는 외지에서도 전화를 통한 문안이 가능하다. 그러나 노인을 집척 찾아가 위로하자면 부대조치의 지원이 필요하다. 예하면 도시에서 일하는 농민공들이 설연휴이외에 시간을 내서 고향에 돌아가 노인들을 위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비교적 어렵다. 또한 외국에 나가 있는 자녀들도 있다. 이런 상황들은 법률 실시에서 고려해야 할 바들이다. "
서방인들과 다르게 중국의 노인들은 대체로 자녀에 대한 심리적 수요가 비교적 높다. 때문에 독거노인들은 특히 상실감이 많다.
중국노령과학연구센터의 곽평 부주임은 독거노인들은 사회활동에 참가하거나 또는 새로운 취미를 배양하는 것 등을 통해 독거생활의 곤경을 완화할수 있다고 건의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3
"독거노인들이 사회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희망한다. 지역사회활동이나 사회적인 공익활동 심지어 자원봉사에도 참여할수 있다. 이밖에 자기만의 취미를 배양할수도 있다. 정부부처들은 응당 노인들에게 활동장소나 봉사시설들을 더 많이 제공해야 할 것이다. "
지금까지 중국의 "독거노인"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상으로 이 시간 [사회생활] 방송을 전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애청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시간 진행에 임봉해, 김금철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