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중국, 생태 안장 장려
중국 "2012-2013년 장례청서"가 일전에 베이징에서 발표되었다. 중국 민정부 사회사무국의 이파(李波) 부국장은 기자회견에서 현재 중국의 혜민(惠民)장례정책이 저소득군체를 전면 포괄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 혜민장례정책은 기본적인 안장봉사비용을 감면하는데서 생태적 안장방식을 장려하는데로 확장하고 도시의 공익성 공동묘지 건설을 대폭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중국이 생태 안장방식을 장려하는데 대해 말씀드린다.
간주
혜민장례정책이란 정부의 공공재정을 뒷받침으로 하는, 도시와 농촌의 저소득군체 나아가 모든 주민들에게 사후 유체운반과 보관, 화장, 유골보관 등 기본적인 장례봉사비용 감면의 정책을 제공하는 제도적 배치를 말한다.
일전에 발표된 장례보고서에 따르면 티베트자치구를 제외한 중국의 30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들이 모두 혜민장례정책을 실시하여 장례 기본공공봉사가 저소득계층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그러나 각지들의 경제와 사회 발전수준이 서로 다르고 군중들의 장례풍속에도 구별이 있어 혜민장례정책의 실시범위와 내용도 서로 다르다.
실례로 베이징과 천진(天津)은 관할구내 호적이 있는 주민들에게 장례보조금을 주지만 절강(浙江)성은 장례보조금을 전성 도농주민 사회양로금체계에 포함시켜 양로금대우를 받는 보험가입자가 사망한후 일차적 장례보조금을 발급한다. 한편 심천(深圳), 청도(靑島) 등 도시들은 혜민정책의 대상을 호적인구와 상주인구로 확대했다.
민정부 사회사무국의 이파 부국장은 중국은 앞으로 정책수혜 군체의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봉사항목을 늘이며 보조금과 감면액의 기준을 인상하여 장례기본공공봉사의 균등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음향1
"봉사범위를 저소득군체로부터 관할구내 전반 주민들에게로 확대할 것이다. 원래의 기본장례봉사인 유체운반, 보존, 화장, 유골보존 등 항목에서 다음단계에는 수장(水葬) 무료봉사를 제공할 것이다."
최근 몇년간 중국인구의 노령화가 가속화되면서 도시 사망인구가 해마다 늘어 도시 공공묘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도시 토지와 공공묘지의 부족은 일부 사회문제를 유발했다. 그중에 가장 돌출한 문제는 바로 도시의 경영성 공공묘지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아 주민들의 수요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이다. "장례의 폭리"로 인한 엄청한 비용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죽기도 어렵다"다 말한다.
이런 문제에 비추어 중국 민정부의 부국장은 앞으로 정부는 도시 공익성 공공묘지건설을 다그치고 불법요금문제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할 것이라고 하면서 이와함께 군중들이 생태적이고 친환경적인 장례방식을 선택하도록 적극 인도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2
"우선 장례봉사망을 보완하고 장례봉사시설을 개선하여 장례식장과 공익성 공공묘지건설을 강화할 것이다. 둘째, 사망인구의 증가에 따라 생태, 환경, 토지, 경작지에 대한 압력이 갈수록 커진다. 때문에 우리는 더욱 생태적이고 친환경적인 안장방식을 창도한다. 군중들이 수상장, 화장, 초원장, 수장 등 안장방식을 선택하도록 권장할 것이다. 이와함께 정부의 각 부처들이 합동으로 장례식장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장례업 비용행위를 규범화할 것이다. "
이파 민정부 부국장은 앞으로 기본장례봉사비용 감면 범위를 수상장, 수장 등 생태적 안장방식으로 확대하여 보조금을 발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3
"경제와 사회 물가수준의 성장에 따라 우리는 동태적인 감면보조금보장기준이 있어야 할 것이다. 각지들의 실제상황에 근거하여 적당히 조정하면서 사망자의 안장수요를 만족시켜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중국이 친환경적 안장방식을 보급하는데 대해 말씀드렸다.
이상으로 이 시간 [사회생활] 방송을 전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애청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시간 진행에 임봉해, 김금철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