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귀인 청취자의 청명에 대한 감회 잘 들었구요, 계속해서 장춘의 왕일룡 청취잡니다.
존경하는 조선어부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길림성 장춘시의 오랜 청취자 왕일룡입니다. 귀 방송국과 다시 연락이 닿아 매우 기쁩니다.
지난해 11월 24일에 귀 방송국에서 보내주신 "청취자의 벗"신문을 잘 받아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올해 1월부터 귀방송국에서 밤 11시부터 12시까지 방송시간을 한시간 더 늘렸는데요, 보다 많은 청취자들이 이 방송을 들을 수 있게 됐으리라 믿습니다.
작은 제의라면 귀방송국 사이트에 여름철 방송주파수와 방송시간을 밝혀주셨는데요, 방송시간을 베이징시간이 아니라 조선반도시간으로 적어주시면 조선과 한국의 청취자들이 청취하기에 보다 더 편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귀방송국의 무궁한 발전 기원합니다. 저도 일관하게 귀방송국의 방송을 관심하고 청취할 것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왕일룡
녜, 우리도 왕일룡 청취자의 편지를 다시 받아보게 되어 반갑습니다. 보내주신 제의도 고맙구요,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면 우리 방송은 조선반도를 상대로 하고 있지만 방송 청취자들이 조선반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조선반도 시간으로 밝혀준다면 그분들에게는 편리할 수 있겠지만 중국 나아가 기타 나라에 있는 청취자들에게는 혼란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소재국의 표준시간을 기준으로 적고 있습니다.
우리방송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적극적으로 조언해 주신데 대해 재삼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연락이어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