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고민을 어른들은 아십니까?
매일 "공부 잘하라, 밥 많이 먹어라"는 어른들의 당부가 잔소리처럼 들릴지도 모르는 어린이들.
하지만 그들에게도 나름대로 고민이 있고 꿈에 운적도 있답니다.
숙제 못해 선생님께 꾸중들은 날. 로케트를 몰고서 하늘 날다가 운전할줄 몰라서 쩔쩔매는 꿈을 꾸며 울었답니다.
순진한 동심을 생동하게 표현한 이 노래 보내드립니다.
"나는 꿈에 울었답니다"
허두남 작사, 류영섭 작곡, 박선녀 어린이가 부릅니다.
[노래 – 나는 꿈에 울었답니다] 1'27"
6.1절 어린이 날을 맞아 어린이 노래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맑은 목소리의 동요들을 감상하시면서 동심을 느끼고 어릴적 추억을 찾아 떠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 "칠색빛의 노래(七色光之歌)"를 준비했습니다.
[노래 - 칠색빛의 노래(七色光之歌)] 2'01"
세상의 엄마, 어머니는 단 한가지 종류 뿐입니다. 바로 아이를 사랑하는 어머니지요.
"24시간 엄마표"를 달고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는 아이에게 포근함과 세상에서 가장 큰 안정을 줍니다.
또한 바쁘게 일을 하고 사업에서 성공하는 엄마는 많은 기회와 꿈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외식과 외출이 잦은 가정의 아이는 좋은 추억과 기쁨의 순간으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날수 있습니다.
가정주부 엄마표 가정교육을 먹고 자라는 아이는 엄마의 관심과 정성을 먹고 자라고
여성으로서 자신의 여가와 여유를 즐기는 엄마의 자녀는 자존심과 자신의 삶의 가치를 배우며
자녀를 위해 희생하는 엄마의 자녀는 더 큰 사랑과 책임감을 배웁니다.
그만큼 엄마라는 존재는 자식들 마음속의 가장 큰 기대주이고 희망이며 존재이유입니다.
노래 "엄마의 향기"를 보내드립니다.
허송철 작사, 정근포 작곡, 로국화 어린이가 부릅니다.
"엄마의 향기" 3'14"
중국음악, 오늘은 6.1절 어린이의 날을 맞아 어린이 노래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입니다. 어린이들의 행복은 바로 우리의 행복입니다.
노래 "우리는 행복해요"를 보내드립니다.
김범 작사, 정률성 작곡, 김수정 등 어린이가 부릅니다.
[노래 – 우리는 행복해요] 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