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6월 13일 방송듣기
2013-06-13 18:26:41 cri
장춘의 황정숙 청취잡니다.

여: 국제방송국 선생님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날씨가 더워지는데 얼마나 수고하십니까, 겨울이 채 가지도 않았다고 여겼는데 장춘에는 아직 봄향기도 마음껏 못 누려보고 눈 깜박할 사이에 여름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삼림도시 장춘의 거리마다 새파란 여러가지 나무와 꽃들이 피어나면서 아름다운 광경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4월 24일 저도 장춘 애청자애독자클럽의 김수영회장님을 위수로 한 10여명분들과 하께 국제방송국 김동광 주임, 임봉해 아나운서와 한자리를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생각합니다. 저는 이 분들과 두번째로 만났는데 마치 옛 친구를 만난 듯이 친절하고 반가웠습니다.

이날 만남은 두시간이 남짓이 진행되었는데 제가 독특하게 느낀 점이라면 국제방송국과 장춘애청,애독자클럽은 한집안 식구라는 것입니다. 국제방송국에 대한 찬사와 희망사항을 얘기할 때마다 누구나 모두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썼습니다. 그것은 우리들도 지금 국제방송국을 자신들의 집으로, 그속의 일원으로 생각하고 우리의 앞날을 관심하고 더욱 찬란한 미래를 기대하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동광 주임의 말씀은 아주 격동적이고 청취자들을 감동시켰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은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을 떠나서는 물을 떠난 것과 같고 청취자들은 우리에게 힘이 되고 우리 방송을 믿어주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김동광 주임과 임봉해 아나운서는 우리들의 발언을 아주 높이 평가해 주었고 우리를 고무 격려해 주었습니다. 저도 이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저의 노력을 아끼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지난해에는 송휘 선생님을 만나서 참 기뻤는데 이번에 오시지 않아 좀 섭섭했습니다. 특히 한창송 선생님은 한번도 만나지 못해 더욱 안타깝습니다. 또 다음 번을 기대하면서 오늘 가정교육에서의 '자녀에 대한 신임"원칙을 보내드립니다.

끝으로 선생님들의 옥체 건강을 축원하면서 하시는 일이 순조롭길 바랍니다.

장춘시 관성구 애청, 애독자클럽 황정숙,

남: 4월 말에 있었던 장춘에서의 만남행사에 대한 인상과 소감 등을 적어주셨는데요, 절 잊지 않으시고 기억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여: 송휘씨가 여러 모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셨나봐요..다음에 또 기회를 만들어서 여러분을 찾아뵈어야 될 것 같은데요…

남: 저도 기대하겠습니다.

1 2 3 4 5 6 7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