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소개
게시판
조선어부 소개
 
cri korean.cri.cn/
6월 20일 방송듣기
2013-06-20 15:07:46 cri

남: 그럼 계속해서 장춘의 김철골 청취자가 보내주신 편지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여: 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임직원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우리들께 항상 풍부한 내용과 듣기 좋은 목소리로 기쁨을 가져다주는 한창송, 송휘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요즘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수상자 선정에 대해 부동한 의견이 있는데 상황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이 경연에 참가한 장춘애청자수는 100여명으로 그중에서 남관구가 60명좌우로 비교적 많은 비례를 차지했습니다. 그 당시 김경복 선생이 시애청자클럽에서 답안한장을 가져온 것을 노인활동시간을 이용해 모두들 답안을 옮겨썼는데 먼저 쓴 사람의 답안을 너도나도 베껴쓰다보니 어떤 분들은 해남국제관광성이라고 썼고 또 해남국제관광섬으로 쓴 분들도 있었습니다. 또 인차 활동을 시작해야 했기에 더 시비할 여유없이 김경복 선생이 한봉투에 넣어 보냈던 것입니다. 그때 해남국제관광성이라고 쓴 최아주머니의 답안을 보고 베껴쓴 사람들은 수상명단에 한명도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아 국제방송국에서 아무런 심사도 거치지 않고 봉투에서 막 뽑다보니 남관구에 수상자가 많다고 하는 설법은 사실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바꾸어 놓고 보십시오. 누구든지 이런 중책임을 맡으면 세심한 심사도 하지 않고 일을 처리할수 있겠습니까.

남관구 참가인수는 전반 참가인수의 절반 이상이어서 1등 2명 중 한사람, 2등 7명 중 3명, 3등 20명 17명이 선정됐습니다. 비례로 따져볼 때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고 봅니다.

부부가 나란히 등수에 올랐다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부부의 경우에도 방송을 그냥 같이 듣고 좋은 내용이면 방송 볼륨을 높혀 놓고 듣고 의견을 교환하며 청년들에게 유익한 내용이 나오면 볼륨을 더 높혀 놓고 옆칸의 자식들도 듣게 하는데 이 어찌 부부가 모두 입상됐다하여 문제가 되겠습니까, 심사도 없이 무책임하게 처리했다는 의견에 공감이 가지 않아 나의 견해와 상황을 설명드리는 바입니다.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이번 일요일도 자는 6월의 퀴즈의 답안을 갖고 노인활동실에 갔더니 먼저 간 분들은 벌써 답안을 갖고 나를 기다렸습니다. 자기 답안과 나의 답안을 대조해 보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88세 되는 이직간부 이희림씨는 내가 답압을 중문과 조선문 두가지 언어로 작성해 가져갔더니 문제를 이해하는데 참으로 좋다고 말씀했습니다.

퀴즈와 답안을 몇부 마련해서 각 분조 책임자들께 나누어주고 참고하게 하고 또 많은 분들이 보게끔 관례대로 벽보란에 붙였더니 적지 않은 분들이 열심히 보고 있었습니다. 그럼 선생님들의 옥체 건강과 사업에서 보다 더 큰 성적이 있기를 축원하면서 6월의 퀴즈 답안을 보냅니다.

남관구 애청자클럽 2분조와 4분조 성원

최봉금, 김금자, 안인숙, 김재일, 김철골, 김옥삼, 박재환, 장천일, 박봉선, 김숙자, 김복록, 옥부자, 김윤동, 황봉욱, 김금옥, 고철종, 심상근, 김미자, 김성군, 권오락, 이희림, 천채봉, 박신자,이규룡

남: 남관구 애청자클럽 2분조, 4분조 성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그리고 손편지를 써서 보내주신 김철골 청취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 감사합니다. 아마 지난 주 청취자 핫라인 방송을 들으시고 해남국제관광섬 지식경연 수상자 선정과 관련해 견해를 밝혀주셨는데요, 아무쪼록 여러분의 이해와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남: 장춘 애청자 여러분의 열성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

여: 그리고 메일로 남관구 조선족노인협회에서 행사를 조직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보내주셨는데요, 참 보기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남: 앞으로도 종종 우리 가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기대하겠습니다.

1 2 3 4 5 6 7 8
  관련기사
  리플달기
   Webradio
선택하세요
cri korean.cri.cn
  추천기사

[차이나는 중국] 바오쯔

꿈의 마을 조원

새해가 왔어요~

영상으로 보는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제2회 중한성장지사회의 베이징에서 개최
중국각지우편번호중국각지전화코드편의전화번호호텔
China Radio International.CRI. All Rights Reserved.
16A Shijingshan Road, Beijing, Chi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