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좋은 글 기대할 께요.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전해드리겠습니다.
조선의 김영림 청취잡니다.
남: 안녕하십니까, 얼마전에 편지를 보냈는데 그 편지가 도착하기도 전에 또 편지를 쓰게 됩니다.
다름 아니라 귀방송을 들으니 중국 길림성에서 엄중한 화재사고가 발생해 많은 인적물적 피해가 생겼다고 하는데 이에 심심한 동정과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습근평 주석을 위수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영도밑에 하루빨리 피해를 가셔내기를 바랍니다. 바쁜 속에서 글을 쓰다보니 글씨가 난필입니다.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3년 6월 5일
親愛的你們聽衆(친애하는 당신들의 청취자)라고 적어주셨습니다.
여: 친애하는 김영림 청취자, 녜, 편지 고맙구요, 또 특별히 중국에서 일어난 화재사고에 관심갖고 문안인사를 전해주신 점 고맙습니다.
남: 김영림 청취자의 말씀처럼 피해지역 인민들이 하루속히 물적.심적 피해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할 수 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