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청취자의 벗"프로 담당선생님께 :
아나운서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우리는 길림성 구태시신립촌에 살고있는 국제방송국조선어방송 애청자입니다. 방송국에서 제시한 퀴즈문제에 답을 보내면서 오래만에야 저희들의 소감을 몇자 적어보내는 바입니다.
우리 나라는 960만 평방킬로미터의 광활한 대지 우에 56개 형제민족으로 구성된 13억 인구를 가진 대국입니다. 중국국제방송의 그 우렁찬 우리말 방송을 들을 때마다 가슴뿌듯함과 자호감을 느끼는 바입니다. 국제방송국 조선어방송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 흡인력이 강해 지며 매일마다 그 방송시간을 기다리게 됩니다. 이렇게 청중들이 애착하고 흡인력이 강한것은 아나운서 선생님들의 피타는 노력과 절때 갈라놓을수 없다고 봅니다.
지난날을 도리켜보고 오늘보다도 더 아름다울 래일을 내다볼대 중국이란 이 큰 땅덩어리 우에 200만 조선족이 기타 형제민족들과 같이 힘차게 사회주의 혁명과 사회주의 건설에 참가하는 것을 전세계에 널리알리니 참으로 조선민족으로서 자랑과 긍지가 한가슴에 넘쳐납니다. 여기에는 선생님들의 피땀도 어리여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70대가 넘는 로인이지만 남은 생애에 더욱더 국제방송국조선말방송을 애청하면서 적은 힘이지만 선생님들의 후원자가 되려 합니다. 이상과 같이 거치른 필로 몇자적어 우리의 감회를 올리는 바입니다.
구태시신립촌애청자 리현덕, 채수길 올림
2013, 7, 5
남: 방송을 들으신 소감을 적어보내주신 이현덕,채수길 청취자 고맙습니다. 정말 우리 방송이 자석과 같이 여러분과 한번 인연을 맺으면 떼어놓을 수 없는 언제나 함께 하는 그런 강한 힘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해야 겠죠?
여: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편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퀴즈 답안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닏. 이외에도 구태시의 윤영학 청취자가 안부 메일을 보내주셨구요, 그 메일과 함께 장춘의 김애락, 리종과, 마경옥 청취자가 7월의 퀴즈의 답안 보내주셨는데요, 메일과 퀴즈 답안 모두 잘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남: 또 연변의 김영자, 김금옥, 문태경, 이해숙, 김봉숙, 황순금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7월의 첫 방송이 나가자마자 7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열성적인 지지와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