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에도 연변의 손화섭 청취자가 "로년협회사업을 힘껏 지지성원하며 마을의 번영발전과 로인협회회원들을 부모님 모시듯 공경하는 원영진 서기의 경로, 애로, 조로, 효도 정신을 소개"한 글,그리고 '책임성익 강한 자동촌 노년협회장", "해란강여울소리"출간 200기 기념대회 소식 등을 보내주셨구요,
장춘의 박옥경, 김석찬, 정금자, 최윤이, 김춘자, 이명숙(큰), 방인숙 청취자가 8월의 퀴즈와 함께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한찬송 송휘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매일 방송을 잘 듣고 있습니다. 김석찬 회장께서 중국 민족 잡지를 우리에게 돌려가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중에 4월5일 청명날, 장춘 경제개발구, 록원구 두 클럽의 일부 회원이 "장춘 혁명렬사 기념관"을 참관한 행사와 사진을 실려주어 참으로 기분좋게 읽고
또 읽어 보았습니다. 우리들을 고무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국제방송국 임직원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저도 이런 좋은 잡지를 받아 보았으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라고 메일을 보내주셨는데요, 요구하신 사항을 서신담당자에게 말씀드려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일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퀴즈답안 보내주신 연변의 문득성 청취자에게도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녜, 지금까지 편지 사연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럼 여기서 노래 한곡 듣고 나서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