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의 김철골 청취잡니다.
한창송 송휘 두분 아나운사 안녕하십니까
작일로인협회로 갓더니 88세인 리희림과80여세인 천채봉 두 부부는 로전사인데요, 10월의Q즈 답안을 정성드려 정리하여가지고 와서 나에게 맡겼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을 사진찍어 보내드리니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두부부 특히는 리희림청취자는 병원출입을 종종하면서도 각종로인활동에 적극 참가하고 있습니다. 예하면 사랑으로 가는길 매주마다 오셔서 꼭꼭 기부를하며 청취자와의 맞남을 빼놓지 않고 열심히 듣고 답안도 제때에 만들어 상호 교류하군합니다 이분들의 Q즈답안을 사진으로 찍어 보냅니다.
그럼 두분 아나운사의 건강을 축원하면서 대필로 김철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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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사진 잘 받았습니다. 답안 작성해주신 이희림, 천채봉 청취자 그리고 대필로 사진까지 찍어서 보내주신 김철골 청취자에게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답안은 정답임을 알려드립니다.
이외에도 연변의 문태경, 한화순, 김봉숙, 김금옥, 이해숙, 이화자, 황순금,김영자, 문득성 청취자, 구태시 신립촌의 채수길, 리현덕, 김사철, 리학철, 마경옥, 윤영학 청취자, 장춘의 정순애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0월 또는 9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적시적인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녜, 지금까지 편지 사연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럼 여기서 노래 한곡 듣고 나서 계속해서 퀴즈한마당 코너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