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은 20일 베오그라드에서 정치와 군사연맹의 제한을 초월해 새로운 유럽안전조약을 제정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메드베데프는 이날 세르비아에 대해 1일간의 짧은 공식방문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는 세르비아의회에서 발표한 연설에서 양국이 더 한층 관계를 개선하는 것은 쌍방에 유리할뿐만아니라 발칸지역과 전반 유럽에 유리하다고 했습니다. 메드베데프는 동시에 유럽각국은 응당 새로운 유럽안전조약을 달성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러시아는 줄곧 미국이 령도하는 나토가 유럽안전을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지난 6월초 독일방문시, 메드베데프 대통령은 러시아의 대 유럽외교정책과 유럽의 안전구상과 관해 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그는 전체 유럽나라정상회의를 소집하고 통일된 원칙에 기초해 새로운 안전조약을 체결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