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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중국주빈국 행사 막을 내려
2009-10-19 10:00:30 cri

현지 시간으로 18일, 2009년 제61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시회 중국 주제관에서 주빈국 인계인수식을 진행했습니다. 도서전 주빈국 상징물인 "주빈국"두루마리가 이번 도서전 주빈국인 중국으로부터 2010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인 아르헨띠나에로 넘겨졌습니다. 이는 또한 1년간 지속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중국주빈국 행사가 정식으로 막을 내렸음을 의미합니다.

오서림 중국 신문출판총국 부국장는 인계인수식이 끝난후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정채롭고 원만하며 성공적인 주빈국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우리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면에서 진전을 이룩했습니다 .첫째. 우리의 주제관은 다채롭고 풍부했습니다. 둘째, 우리는 문화교류를 목적으로 판권무역과 출판업무 교류를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셋째, 우리는 일련의 문화교류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넷째, 우리는 여러면에서 독일인민들과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오서림 부국장은 인계인수식후 기자에게 일년간 진행된 중국 주빈국 행사기간 중국은 612차의 문화교류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판권무역면에서 중문도서판권 수출이 2417항에 달했는데 이는 역대 도서전에서 가장 많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시회 위원장 버은은 중국이 이번에 성공적인 도서전시회를 개최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은 도서출판업계의 전문적인 박람회라고 하면서 이번기 도서전에서 중국은 방대한 대표단을 파견해 전시에 참가했고 판권무역면에서도 돌파를 가져왔다고 표시했습니다.

인계인수식에서 중국 작가 왕몽과 아르헨띠나 작가 바이예가 각기 자신의 작품의 일부를 낭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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