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18일 파키스탄과 인접한 이란 피신지역에서 발생한 자살폭탄습격사건의 주모자를 조속히 체포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네쟈드는 이날 저녁 내각회의에서 한 연설에서 이번 습격사건의 주모자를 조속히 밝혀내고 법에 의해 엄벌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 이번 습격사건의 배후 주모자를 체포하는 행동에서 파키스탄정부가 적극 배합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네쟈드는 파키스탄정부가 테러습격사건의 주모자를 체포하는 문제에서 더는 지연하지 말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과 관련된 외부세력들이 이번 습격사건에 개입하였다고 했습니다.
이란 피신지역에서 18일 발생한 자살폭탄습격사건으로 이미 35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하였습니다. 이란 반정부무장인 "준달라"는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