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외무성은 22일 화힌에서 부분 나라 지도자들이 기한대로 타이에 도착할수 없으나 제15회 아세안정상회의는 기한대로 개최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타이 외무성 보도국 타니 부국장은 이날 비록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부분 아세안나라 지도자들이 국내사무 원인으로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타이에 도착하기 때문에 23일 진행되는 제15회 아세안정상회의 개막식에 참석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하지만 타이는 이로인해 개막식 진행시간을 연기하지 않을 것이며 이번 정상회의의 각 의사일정도 기한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