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내각관방장관 히라노 히로후미는 22일 일본정부는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림시국회회의기간 국회에 조선선박의 화물에 대해 검사를 진행할데 관한 법안을 회부하게 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이날 있은 기자회견에서 일본정부는 이 법안에 대해 최종조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위대가 화물검사행동에 참가할 여부에 언급하여 그는 선박에 대한 검사는 원칙적으로 해상보안청에서 집행해야 하는데 정부는 이 원칙하에 검사행동의 실제효과를 확보할문제와 관해 연구하고 결정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이 법안이 조선의 6자회담복귀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 하는데 언급하여 히라노 히로후미는 조선선박에 대해 검사를 진행하는 것은 관련 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유엔 안보이사회의 제재결의에 따라 취한 조치이므로 일본도 집행하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이것이 6자회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