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서북부 국경주 페사와의 한 시장에서 28일 폭발이 발생해 현재 이미 적어도 100명이 숨지고 200명이 부상했습니다. 폭발이 발생한 후 국제사회는 이번 테러습격사건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번 습격사건으로 대량의 무고한 민간인이 사상한데 대해 강력한 분개를 표시했습니다. 그는 그 어떤 구실도 이런 비인간적이고 무고한 민간인을 상대로 한 폭행의 죄증을 감쌀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세계식량계획국 시란 간사장도 이날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습격사건에 대해 강력한 분개를 표시했습니다.
유럽동맹 윤번의장국인 스웨리예는 성명을 발표하고 유럽동맹은 계속해 파키스탄정부와 인민들이 테러와 투쟁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방문 중인 힐러리 미 국무장관은 미국은 파키스탄과 공동으로 탈레반을 타격하고 파키스탄이 테러리즘을 전승하는 것을 도울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프랑스외무성은 성명을 발표하고 프랑스는 극단주의와 테러리즘을 반대하기 위한 파키스탄정부의 투쟁을 확고하게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