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무장분자들이 28일 새벽 카불에 있는 유엔인원 거처를 습격하여 12명의 사망자를 냈는데 그 중 6명이 유엔 사업인원들입니다. 국제사회는 이번 습격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있습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성명에서 유엔사업인원을 살해한 탈레반의 "비열하고 야만적인 수단"을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탈레반의 목적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진행될 대통령선거 제2차 투표를 파괴하려는 것이라고 하면서 유엔은 아프카니스탄에서의 사업전개에 계속 힘 다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엔 안보이사회도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습격사건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으며 유엔이 아프카니스탄에서 계속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강력히 지지했습니다.
유엔주재 아프카니스탄 대표 카이애드는 이번 습격은 유엔이 아프카니스탄 전후 재건사업에 계속 참여하는 것을 절대로 저애할수 없다고 했습니다.
유럽동맹 순회 의장국인 스웨리예는 성명을 발표하고 유럽동맹은 유엔기구의 아프카니스탄 경내활동에 대해 지지하며 그들과 함께 아프카니스탄의 평화와 발전을 촉진하길 희망한다고 했습니다.
나토 서기장 라스무쎈은 성명에서 이번 습격에서의 피해자들은 아프카니스탄 인민들을 도와 보다 아름다운 생활을 건설하려는 유엔 사업인원들이라고 하면서 이번 사건은 탈레반 조직이 아프카니스탄 인민의 진정한 적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했습니다.
프랑스 외교부 쿠스네 장관은 탈레반 무장인원들의 목표는 아주 명확한바 그것은 바로 무고한 피해자들을 참살하는 것으로 테러 여론을 조작하고 아프카니스탄의 재건을 저애하며 아프카니스탄인민의 민주선거진척을 교란하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