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미체레티 임시대통령의 담판대표와 파면된 대통령 세라야의 담판대표는 현지시간으로 29일 저녁 협의서에 수표하고 이 나라에서 4개월동안 지속된 정치위기를 끝냈습니다.
미주국가기구 관원과 미체레티는 각기 협의서를 수표한 소식을 선포했습니다. 협의서는 온두라스 의회의 비준을 받게 된다면 세라야가 대통령 직무를 회복할수 있다고 규정했습니다.
유엔 반기문 사무총장은 30일 성명을 발표하고 세라야와 온두라스 임시정부가 정치위기 결속과 관련하여 협의를 달성한데 환영을 표했습니다.
유럽동맹 순회의장국 스웨리예도 30일 의장국성명을 발표하고 온두라스 충돌 쌍방이 협의를 달성한것을 환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