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오스트랄리아양국은 10월 30일 발표한 연합성명에서 양국은 고위층과 여러 급별의 대화와 내왕을 유지하고 강화하며 여러 영역의 협력을 격상시키며 호상존중과 평등호혜의 기초에서 중국과 오스트랄리아간 전면적인 관계가 건전하고 안정하게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성명에서 오스트랄리아측은 대만문제에 관한 오스트랄리아측의 하나의 중국입장을 천명하고 티베트와 신강을 포함한 문제에서 중국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존중한다고 확인했습니다. 성명에서 쌍방은 시장원칙에 따라 계속 호혜적인 무역을 전개하고 모든 형식의 보호주의를 반대하며 세계무역기구 도하라운드담판이 조속히 완수되는 것을 지지한다고 일치하게 표시했습니다.
쌍방은 또한 유엔과 G20, 아시아 태평양경제협력기구, 동아시아정상회, 태평양섬나라포럼 등 다각체계와 기구에서 계속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며 금융위기대응과 기후변화, 유행성질병방지, 대규모적인 살상성무기의 전파방지, 다국가범죄타격 등 문제에서 협상과 협력을 강화할데 동의했습니다.
이밖에 쌍방은 2010년부터 2011년까지 중국에서 <오스트랄리문화의 해>,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오스트랄리아에서 <중국문화의 해>를 가지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