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무데스 콜롬비아 외무장관은 30일 수도 보코타에서 콜롬비아와 미국은 미국이 콜롬비아 군사기지를 차용할데 대한 관련 협의를 체결했다고 선포했습니다.
베르무데스 외무장관은, 콜롬비아 정부의 대표로서 자신은 30일 콜롬비아 외무부에서 브라운필드 콜롬비아 주재 미국대사와 이 협의를 체결했으며 협의는 당일부터 효력을 발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군사협력협의에 근거해 미국 군부측은 마약단속과 테러리즘 타격 행동중에서 적어도 7개 콜롬비아 군사기지를 사용할수 있으며 협의기한은 10년입니다.
베르무데스 외무장관은 이 협의의 체결은 마약밀매 단속과 테러리즘 타격에서의 콜롬비아의 결심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량의 미국 군인들이 콜롬비아 경내에 들어오지 않을것이며 이 협의의 내용은 기술측면의 협력에 치중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협의의 실행은 콜롬비아 경내에 국한되며 제3국에 영향을 주지 않을것이며 외국군대가 콜롬비아 경내를 통과해 기타 나라로 가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