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대통령 미바르 토피와 총리 사리 베리사가 10월 30일 수도 티라나에서 각기 방문간 중국 부총리 장덕강을 회견했습니다.
토피는 회견에서 알바니아측은 중국이 개혁과 개방에서 위대한 성과를 거둔데 대해 탄복하며 중국이 국제사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한것을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하나의 중국정책을 확고부동하게 견지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장덕강부총리는 중국과 알바니아가 양국간 우호 협력관계를 부단히 심화시키는 것은 양국의 근본이익에 부합하며 양국인민의 공통한 념원에 순응된다고 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양국간 정치적 신임을 더욱더 증진하고 여러 영역에서 실무적인 협력을 전개하며 중국과 알바니아간 전통적인 우호관계가 더한층 발전되도록 추진할 용의를 갖고 있다고 했습니다.
베사리와 만난 자리에서 장덕강부총리는 지금 중국과 알바니아 양국관계가 진일보 발전하는 새로운 기회에 직면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