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방부 보도대변인 구츠네조브는 23일 러시아 중부도시 울리야노브 스크시 주변에 위치한 해군무기고가 이날 폭발을 발생하여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구츠네조브의 말을 인용한 러시아 매체에 의하면 사고로 하여 8명 공병이 숨지고 두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폭발은 주변 주민들과 아파트에 손해를 조성해주지 않았습니다.
초보적인 판단에 따르면 폭발은 관련 인원들이 폭탄운반조작규정을 엄중히 위반한것으로 하여 조성된것이였습니다. 현재 조사팀이 사고현장에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무기고가 이달 13일 폭발하여 화재까지 조성되였었습니다. 13일에 발생한 폭발로 하여 2명이 숨지고 44명이 다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