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내정부는 24일 성명을 발표하고 테러용의자 101명을 체포했다고 선포했습니다.
성명은 테러용의자들은 대부분 예멘 경내의 "알카에다" 아랍반도 지사와 관계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이런 용의자들이 사우디의 중요한 시설과 안전인원을 상대로 여러차례 테러습격을 발동할 계획을 하고 있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용의자 중 사우디인 47명, 예멘인이 51명, 이외 3명은 각기 소말리아와 에리트리아, 방글라데슈에서 왔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우디안전부문은 그들이 석유시설과 정부부문을 상대로 획책한 여러차례 테러습격을 좌절시켰으며 대량의 무기탄약과 컴퓨터, 촬영 및 통신장비 등을 몰수했습니다.
성명은 또 이런 테러용의자들은 주로 사우디 남부와 예멘이 접경한 국경지역에 분포되어 있으며 예멘경내의 "알카에다" 아랍반도 지사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이들 내부에는 명확한 분공과 양성이 있으며 경외자금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