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브스 대변인은 이날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미러 양국정부는 현재 새로운 핵군축 조약달성에 "의연히 해결해야 할 일부 문제들이 존재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양국 대통령은 앞으로 며칠안으로 이러한 문제와 관련해 전화소통을 할것이라고 하면서 새로운 핵군축 조약은 체스코 수도 프라하에서 체결될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에 앞서 러시아 대통령 집무실 관원의 말을 인용한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러미 양국담판대표들은 새로운 핵군축 조약체결에 필요되는 모든 서류의 준비작업을 마쳤으며 체스코 수도 프라하는 이 조약의 체결지로 될 가능성이 제일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