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이사회 이달 순회의장인 클라우데 에예르 유엔 주재 멕시코 대사는 8일, 안보이사회는 미국 동부시간을 9일 오전 이란제재결의초안과 관련해 투료로 표결을 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에예르 대사는 8일 오전 안보리회의가 끝난후 기자에게, 안보리는 이란문제와 관련해 비공개협상을 진행했으며 제재결의초안은 9일 오전 10시 표결을 붙힌다고 말했습니다.
에예르 대사는 안보리는 또한 이란핵문제와 관련한 브라질과 터키의 "실질성 변론" 제안을 토론했으며 15개 이사국의 일치한 동의를 거쳐 8일 오후 이와 관련해 비공개회의를 가지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현임 안보이사회 비상임이사국인 브라질과 터키는 7일 안보이사회에 이란제재결의초안과 관련해 공식 표결을 진행하기에 앞서 이란 핵문제 공개변론을 가질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안보리는 최종적으로 비공개회의를 가지기로 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