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매체가 16일전한데 의하면 이란이슬람혁명호위대의 한 고위급군관 쟈와니는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유럽의 일부나라들이 이날 이란 동남부에서 발생한 폭발사건과 관련된다고 하면서 그 목적은 현지 교파간의 분렬을 조작하려는데 있다고 했습니다.
15일 저녁 이란 동남부 도시 자헤단의 이슬람사원에서 연속 두차례 폭발이 발생하여 20명이 숨지고 100명이 다쳤습니다.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이 전한데 의하면 현지 관원들은 현재 폭발은 자살성 폭탄습격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했습니다.
현재까지 이번 폭발사건에 대해 책임지겠다고 선포한 조직과 개인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