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한국주재 중국 대사관은 이미 전력을 다해 황해에서 침몰한 중국유사어선을 수색구조할것을 한국측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유 대변인은 사고발생후 한국해경은 경비정, 직승기를 사고발생지점에 파견해 수색구조작업을 펼쳤지만 날씨때문에 수색구조에서 진척을 이룩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국 관련부문은 선원, 선박정보에 대해 확인하고 있으며 사고해역을 지나거나 그 부근에 있는 선박들이 수색구조에 나서도록 조율했습니다. 현재까지 침몰선박과 승선인원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